함께 성장하는
스타트업 이야기 .
비라인은 다양한 스타트업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비라인과 함께 IP로 성장한 고객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비라인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들
함께한 기업의 진심 어린 이야기
이주행 대표
페블러스
페블러스 창업 초기부터, 이전 사무소에서 저희 IP를 담당해주시며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핵심 기술과 사업 방향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계신 분들이었기에, 두 대표 변리사님이 독립하신 이후에도 함께 이어가는 것은 고민할 필요 없는 자연스러운 결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두 분의 전문성과 인품 모두에 깊은 신뢰가 있었습니다.
비라인과의 협업은 단순한 출원 대행이 아닙니다. 기술의 본질과 사업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고, 발명 상담 단계에서부터 청구항 설계, 해외 출원 전략까지 항상 한 발 앞서 짚어줍니다. 회신 속도와 커뮤니케이션도 스타트업의 빠른 호흡에 정확히 맞춰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그 안에서 핵심을 빠르게 간파해 전략적인 액션으로 연결해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페블러스가 ‘IP가 강한 스타트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비라인의 기여가 컸습니다. 초기부터 단단히 쌓아 올린 특허 포트폴리오는 투자 라운드, 정부 R&D 과제, 대기업과의 PoC·협력 협상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든든한 자산이 되어주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축적한 IP가 실제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페블러스가 모래알 같은 데이터를 단단한 조약돌로 만들듯, 비라인은 페블러스의 모래알 같은 아이디어를 단단한 조약돌 같은 IP로 만들어줍니다.
이효근 대표
린솔
창업 초기, 기술 방향성과 IP 전략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시점에서 비라인과의 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단순히 특허를 출원해줄 곳이 아니라, 저희 기술을 기반으로 어떤 권리를 확보하고 어떤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야 할지 함께 고민해줄 전략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협업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기술적 이슈가 생길 때마다 단순히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방향을 제시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때로는 내부 구성원보다 더 깊이 저희 기술과 특허 전략을 고민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였습니다. 단순한 출원 대행이 아니라, 기술과 사업을 함께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정리해주는 파트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특허 포트폴리오가 단순한 권리 확보를 넘어 사업 전략과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기술 보호는 물론, 투자 유치와 정부 과제 대응 과정에서도 IP가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비라인은 신뢰와 기술로 증명하는 든든한 IP-R&D 파트너입니다.
이상형 대표
토트
비라인 대표변리사님들과는 이전 업체에 소속되어 계실 때부터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그때부터 보여주신 일 처리 방식과 전문성에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였고, 비라인을 설립하신 이후에도 협업을 계속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함께 일하며 쌓인 신뢰가 있었기에, 비라인과의 협업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빠른 대응과 전략적인 제안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차별점은 의도를 깊이 이해하는 능력이었습니다. 단순히 요청한 내용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부분까지 읽어내고 정리해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정리가 완벽하지 않은 아이디어 수준의 기술을 말씀드려도 본질을 놓치지 않고, 이를 기술의 언어로 정교하게 완성해주는 과정에서 비라인의 전문성을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업 초기부터 기술 중심 기업을 지향해온 저희는, 그 방향에 맞춰 매년 10건 이상의 특허를 꾸준히 확보해 현재 60건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에서 의미 있는 특허들을 축적할 수 있었고, 이러한 IP 기반은 투자 유치, 정부과제 수주, 고객사 확보 등 여러 측면에서 직간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비라인은 정리가 완벽하지 않은 기술도 본질을 놓치지 않고, 기술의 언어로 정교하게 완성해주는 파트너입니다.
이형민 이사
고레로보틱스
고레로보틱스는 건설 현장 로봇 물류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회사입니다. 비라인의 두 대표님께서 각각 국민대 건축학과와 KAIST 기계공학을 전공하셨다는 점이, 저희 기술적 배경과 사업 방향을 깊이 이해하는 데 큰 강점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건설 현장과 로봇 기술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IP 파트너가 필요했기에, 비라인과의 협업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결정이었습니다.
당시 저희는 IP 포트폴리오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비라인은 컨설팅 과정에서 짧은 시간 안에 회사의 현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마치 천재 의사가 맥을 짚듯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해 최적의 처방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단순히 출원 가능성을 검토하는 수준이 아니라, 회사에 필요한 IP 방향과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리해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문제 해결 능력이 비라인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협업 이후에는 국내외 다양한 IP 지원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추천받을 수 있었고, 일정 관리 역시 꼼꼼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특허 확보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해외 특허 출원 과정에서도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주신 덕분에,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비라인은 법률사무소계의 닥터 하우스처럼, 정확한 진단과 완벽한 처방으로 IP 딜레마를 해결해주는 파트너입니다.
김은지 이사
나니아랩스
기존에는 다른 특허법인과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청한 업무만 수동적으로 처리해줄 뿐, 저희 비즈니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나 전략적인 조언이 부족해 늘 아쉬움과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은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타사 경영진으로부터 "스타트업을 정말 잘 아는 변리사님이 계신다"는 강력한 추천을 받아 처음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협업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희 회사와 비즈니스 모델을 마치 본인의 회사처럼 깊숙이 이해해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외부 대리인이 아니라, 사내 CIPO(최고지식재산책임자)가 함께 상주하며 고민해 주는 것 같은 밀도 높고 든든한 파트너십을 느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도 어려운 법률 용어 대신 저희 눈높이에 맞춰 항상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깊은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협업 이후 특허 포트폴리오가 체계적으로 정비되었고, 꼼꼼하게 정리해 주신 특허 자산 자료는 IR 자료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직접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투자자들 앞에서 기술력을 증명해야 하는 순간, 탄탄하게 구축된 특허 포트폴리오는 그 자체로 강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저희 상황에 맞게 매칭해 주신 덕분에, 초기 스타트업으로서 가장 부담스러웠던 비용 문제를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정부 과제 수주와 핵심 특허 확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업무 처리가 아닌 우리 회사의 성장을 진심으로 함께 고민해 주셨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손종광 대표
파이시스템즈
파이시스템즈는 2025년 9월 KAIST 보육기업으로 창업한 회사입니다. 창업 직후 KAIST IR 행사에서 비라인 특허법률사무소의 이준권 대표변리사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고, 이후 회사와 기술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을 계기로 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술을 만드는 것과 이를 투자자·고객·파트너에게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점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시장 내 경쟁 기술과 차별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면 기술 전체 지형을 이해하고 구조화할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했습니다. 비라인은 단순한 특허 출원에 그치지 않고, 분할출원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설계 전략과 전체 기술 흐름을 기반으로 일관된 출원 전략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술뿐 아니라 사업 방향까지 깊이 이해한 상태에서 전략을 제안해주셨고, 서울과 대전을 오가며 긴밀하게 소통해주신 점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그 결과 파이시스템즈는 창업 분야 내 기술 지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자 대상 IR과 기업 소개 과정에서도 훨씬 설득력 있게 회사를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P컨설팅 이후에는 관련 분야 특허를 빠르게 확보하며 현재 총 11건의 특허를 보유하게 되었고, KAIST·한국항공우주연구원·지역 대학들과의 공동 프로젝트 제안 및 네트워크 연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KSC Seattle 초청 IR, Seed 투자 및 TIPS R&D 논의 등 다양한 기회로 연결되며, 비라인과 함께 구축한 IP 포트폴리오가 사업 성장의 핵심 자산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김민식 대표
돌봄의신
간병 서비스 및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면서 특허, 상표, 정부지원사업과 관련된 대응이 필요해 비라인과 협업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IP 전략과 실무 대응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빠른 응답 속도와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단순 출원 업무에 그치지 않고 사업 방향에 맞춘 전략적인 제안들을 함께 해주셨고, 스타트업의 상황과 사업 방향을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실무적으로 대응해주시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협업 이후에는 IP-R&D, 특허, 상표 등록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고, 사업 및 서비스 관련 권리도 안정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TIPS 과제와 각종 정부지원사업 진행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투자 및 사업 확장 과정에서 IP 관련 리스크 역시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희준 대표, 선승엽 대표
리옵스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특허법인을 찾던 중, 투자사인 본엔젤스의 소개를 통해 비라인 특허법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곳을 검토했지만, 초기 스타트업의 기술 방향성과 성장 단계에 맞춰 세심하게 포트폴리오를 설계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비라인과 협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한 출원 업무가 아니라 회사의 전체 사업 방향과 기술 경쟁력을 함께 고려해 고품질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슬랙 외부 채널을 활용한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덕분에 논의 흐름이 끊기지 않았고, 자료 작성 과정에서도 핵심 내용만 전달드리면 구조화와 정리를 완성도 높게 도와주셔서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협업 이전에는 특허가 1건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각 기술 분야별로 최대 9건 수준까지 확장 가능한 포트폴리오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정식 출원 전 단계인 부분도 있지만, 향후 시리즈A 투자 유치와 정부지원사업·국책과제 대응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희주 대표
코어모션
초기 스타트업 단계에서 분쟁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명확한 대응 전략이 부재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이준권 변리사님을 알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기부터 쟁점별 핵심 사안과 법적 해석 기준,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신 덕분에 위태로운 상황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비라인은 단순히 등록 가능성만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회피 설계 전략, 권리 범위 확장 방향, 추가 기술 제안까지 폭넓고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해주셨습니다. 또한 기술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명세서를 구성해주셔서 커뮤니케이션 과정도 매우 효율적이었습니다.
협업 이후에는 국내외 IP 포트폴리오를 탄탄하게 구축할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해외 투자자 및 잠재 고객과의 미팅에서도 보다 안정적으로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부지원사업과 후속 기술개발 과제 역시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었으며, 현재는 사업 성장 과정에서 매우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준수 대표
SCON
투자 유치 이후, 빠르게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비라인 특허법인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기술 보호와 권리 확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었지만, 특허 자체가 다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던 시기였습니다.
협업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특허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절차나 내용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과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훨씬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원활하지 않던 특허 출원과 등록 절차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고, 필요한 권리 확보 역시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준녕 대표
멜로잉팩토리
시드 단계 당시 투자사 추천으로 비라인과 연결되었습니다. 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IP 보호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전 경험을 통해 단편적인 특허만으로는 의미 있는 경쟁력을 만들기 어렵다는 점도 느끼고 있었습니다. 비라인은 이러한 고민에 깊이 공감해주었고, 강한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한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전략 제안이었습니다. 제품을 다방면으로 보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조, 장기적인 출원 일정, 필요한 작업과 소요 기간 등을 비즈니스 일정에 맞춰 매우 상세하게 제시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투자 유치와 과제 수주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등록된 특허를 기반으로 회사 기술을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고, S/W·H/W·디자인 영역별 특허 포트폴리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주신 자료는 투자자와 비전문가를 설득하는 데 매우 효과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박지홍 소장
일강이엔아이
회사 지인의 소개로 비라인을 알게 되었으며, 젊은 대표 변리사님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태도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협업 과정에서는 회사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기술적인 소통을 매우 편하게 이끌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미팅 이후에도 빠른 피드백을 통해 수정과 확인이 신속하게 이루어졌고, 덕분에 불필요한 시간 소모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술뿐 아니라 제도나 정책적인 부분까지 함께 조언해주신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기술 변경이 발생했음에도 빠르게 수정·보완 대응을 진행해주셔서 적절한 시점에 안정적으로 출원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황원준 이사
피플즈리그
창업 초기였던 저희는 특허와 지식재산권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는 있었지만, 이를 어떻게 보호하고 권리화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막막함이 컸습니다. 그러던 중 비라인 특허법인을 만나게 되었고, 전문가분들과의 상담을 통해 특허가 단순한 출원 절차가 아니라 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지키는 중요한 전략 자산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창업 초기부터 지식재산권에 대한 방향성을 제대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협업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비라인 특허법인의 세심함과 전문성이었습니다. 저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기술적 차별점과 권리화할 수 있는 부분까지 면밀하게 찾아내 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권리 범위를 더욱 탄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제안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요청한 업무를 처리하는 수준이 아니라, 기업의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먼저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모습에서 매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비라인과의 협업 이후 확보한 지식재산권과 체계적인 특허 전략은 회사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특히 정부지원사업, 투자 유치, 사업 확장 과정에서 특허와 지식재산권은 회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보여주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그 결과 10억 원 이상의 정부지원금 확보, 20억 원 이상의 투자 유치, 누적 매출 22억 원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김주영 대표
바이오뉴트리온
AI 코칭·대사 건강이라는 영역은 소프트웨어와 의료가 맞닿아 있어, 기술을 어떻게 권리화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비라인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기술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주었고, 그 첫인상이 신뢰로 이어져 협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저희 특허 전체를 함께해온 파트너입니다.
디지털 헬스는 특허 요건을 충족하기 까다로운 분야입니다. 그럼에도 비라인은 기술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해 권리화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해주었습니다. 투자 IR이나 정부 과제 마감처럼 타이밍이 촉박한 순간에도 대응이 흔들린 적이 없었고, 그 안정감이 쌓여 지금의 신뢰가 됐습니다.
현재까지 등록 특허 6건과 PCT 출원 2건을 확보했고, 이를 기반으로 누적 투자 15억 원 유치와 정부 R&D 과제 6건·9억 원 수주라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숫자 하나하나에 비라인과 함께 만든 IP가 근거로 작동했습니다.
김경환 대표
바이오스페로
이전 회사에서부터 알고 지내던 인연이 있었고, 이후 창업 소식을 전하며 바이오스페로와 비라인의 방향성이 잘 맞을 것 같아 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협업 과정에서는 회사의 니즈를 빠르게 이해하고, 기업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소통해주시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요청사항에 대한 대응 속도도 빨랐고, 필요한 부분을 실무적으로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협업 이후에는 특허뿐 아니라 비R&D 사업 정보와 전략 방향까지 함께 제안받을 수 있었고, 초기 바이오스페로 입장에서는 이러한 부분이 특히 큰 변화로 느껴졌습니다.
이호준 대표
모호
저희는 도자기 브랜드에서 제조 기술 기반 사업으로 확장해가는 과정에서 특허와 상표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단순 출원 대행이 아니라 사업 방향과 연계된 IP 전략 파트너를 찾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비라인과 협업하게 되었습니다.
사업 모델과 기술 방향을 함께 검토하면서 IP 전략을 제안해주신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공학 전공 대표 변리사님들과의 빠른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 덕분에 초기 스타트업 입장에서도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 특허 9건 출원, 4건 등록, PCT 출원 1건을 진행하였고,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과 여주공장 운영을 통해 기술 기반 사업 구조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 9월에는 누적 17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 유치에도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제조 공정 최적화를 핵심 기술 방향으로 설정해 후속 로드맵까지 함께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지호 책임
카네비모빌리티
처음 IP-R&D 과제를 시작할 당시에는 특허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어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라인은 저희 기술과 회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략을 제안해주셨습니다.
특히 단순 출원을 넘어 IP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신규 아이디어를 어떤 방식으로 권리화할 수 있는지까지 전략적으로 조언해주신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특허 사례 분석을 통해 기술적 아이디어까지 함께 고민해주셨고, 대응 속도 역시 매우 빨라 짧은 시간 안에 1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확보한 특허들을 기반으로 기술적 우위를 강조하며 다양한 국책 과제와 수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축적된 IP 자산은 IPO 준비 과정에서도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서성원 차장
모델로
비라인과의 협업은 변리사 지인의 소개를 통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항상 빠르게 대응해주셨다는 점입니다. 급한 건의 경우에는 주말에도 직접 챙겨주실 정도로 책임감 있게 대응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협업 이후에는 특허와 관련해 편하게 물어보고 상의할 수 있는 창구가 생겼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필요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자문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은영 대표
뉴라바디
비라인 이준권 변리사님과의 인연은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한 경험이 있던 저희 CTO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소개를 통한 만남이었지만, 미팅을 거듭할수록 저희 기술과 사업 방향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이 느껴지면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였습니다.
협업 과정에서도 항상 빠른 피드백으로 업무가 막힘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특허 출원 업무를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희 회사의 미래 확장 가능성과 방어 전략까지 함께 고려하며 어떤 구조로 설계해야 할지 세심하게 고민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재는 정부 과제와 병행하여, 향후 글로벌 확장의 핵심 기반이 될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스타일인 만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재일 대표
네트로피
이전 회사들에서 대형 법인과 특허 업무를 진행한 경험이 있었지만, 규모가 큰 곳일수록 분쟁 대비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었고 비용 부담도 컸습니다. 저희는 아직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인 만큼, 분쟁 대비보다는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명확하게 풀어낼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정부 과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개발한 기술을 특허로 전환할 시점이 되었을 때, 이전에 받았던 비라인의 콜드메일이 떠올랐습니다. 스타트업의 다양한 특허 니즈를 이해하고 다각도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함께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함께 일해보니, 변리사님들께서 저희 기술을 빠르게 파악하고 핵심을 잘 짚어주셔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출원서에 꼼꼼하게 담아주신 덕분에 부가적인 내용 추가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고, 비즈니스 상황에 맞춰 적절한 타이밍에 특허를 출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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