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최희준 .
기술의 본질을 정확히 읽고,
탄탄한 권리화 진행을 완성합니다.
hjchoi@blineip.com
최희준 변리사의 주된 업무 분야는 이차전지·전기전자·기계 분야의 특허 명세서 작성과 출원 대응입니다. 특히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진단/제어 로직과 AI 기반 진단 기술처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기술을 다루는 데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발명의 기술적 본질을 정확히 이해한 뒤, 이를 명확하고 견고한 청구항으로 옮기는 것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대형 특허법인에서 실무를 쌓으며, LG에너지솔루션의 대리인으로서 이차전지 분야의 다수 발명을 명세서로 완성해왔습니다. 명세서 작성뿐 아니라 OA(의견제출통지서) 대응, 국내외 출원 및 선행기술 조사·분석까지 — 출원의 전 과정을 폭넓게 경험하며 실무 감각을 키웠습니다.
기계정보공학을 전공한 공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복잡한 기술을 논리적으로 분해하고 정확한 언어로 옮기는 작업에 강점이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차전지·AI 기술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성실함과 꼼꼼함으로 완성도 높은 명세서를 만들어가는 것이 최희준 변리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